다섯 아이가 내게 가르쳐 준 한글
Hangeul Taught to Me by Five Children
저자: 이명숙
이 책에 담긴 이야기 반에서 만난 다섯 명의 한글 미해득 학생과 마주한 막막함 몽골에서 온 아이가 2주 만에 한글을 깨치고, 오히려 교사를 치유해 준 이야기 최선을 다했지만 끝내 한글을 깨치지 못하고 떠난 멕시코 출신 학생에 대한 아쉬움 훈민정음 해례본 정인지 서문 속 "열흘이면 배울 수 있다"는 문장에서 시작된 연구 자음과 모음이 만들어진 원리를 아이들 눈높이로 풀어낸 《가나다 한글교본》과《10일 한글 읽기·쓰기》의 탄생 과정 'ㅏ'와 'ㅓ'를 끝내 구별하지 못했던 한 아이가 저자에게 가르쳐 준, 가장 중요한 교육의 진실 📖 이 책 속 8장에서 탄생하는 바로 그 교재를 만나보세요. 《훈민정음 제자원리로 깨치는 10일 한글 읽기》 — 이야기가 이론이 되고, 이론이 다시 한 권의 교재가 되는 과정을 이 책으로 먼저 확인한 뒤 함께 읽으면, 교재 속 커리큘럼 하나하나가 왜 그렇게 설계되었는지 훨씬 깊이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. 목차 장제목 1 한글을 못 읽는 2학년 아이 2 열심히 가르쳤지만 달라지지 않았다 3 한글지도법을 처음부터 다시 공부하다 4 작은 변화의 시작 5 몽골에서 온 아이 6 약속을 지키기 위한 공부 7 훈민정음 창제원리에서 답을 찾다 8 교재의 탄생 9 그래도 읽지 못하는 아이가 있었다 10 모든 아이는 읽을 수 있다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한글 지도에 막막함을 느끼는 저학년 담임교사 다문화·중도입국 학생을 가르치는 한국어 교육자 이론보다 교실 현장의 생생한 경험에서 답을 찾고 싶은 예비교사, 학부모 아이를 가르치는 일이 곧 자신을 성장시키는 과정임을 느끼고 싶은 모든 교육자 저자 소개 이명숙(필명 홍솔)은 35년 경력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. 교실에서 만난 다섯 아이를 계기로 한글교육을 새롭게 연구하기 시작했고, 훈민정음 창제 원리를 바탕으로 한 《가나다 한글교본》, 《10일 한글 읽기》, 《10일 한글 쓰기》를 직접 집필·삽화 작업하여 펴냈습니다. "정답은 책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. 정답은 늘 아이들 곁에 있다." 『다섯 아이가 내게 가르쳐준 한글』 지은이 이명숙 · 펴낸곳 나무와가지 ISBN 979-11-999624-0-8 함께 보시면 좋은 책 이 책은 한 권으로 끝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. 저자가 10년에 걸쳐 완성한 한글교육 시리즈와 함께 읽으면 더 깊이 있는 여정이 됩니다. 도서설명 📕 《10일 한글 읽기》 이 책 9장에서 탄생한, 자음, 모음 훈민정음 원리 기반 한글 읽기 교재 📗 《10일 한글 쓰기》 읽기 교재와 짝을 이루는 쓰기 연습 교재 📘 《가나다 한글교본》(학생용) 이 책 8장에서 탄생한, 자음 훈민정음 원리 기반 한글 읽기 교재 "이야기를 먼저 읽고 교재로, 혹은 교재를 먼저 만나고 이 책으로" — 어느 쪽으로 시작하셔도, 한 편의 완성된 한글교육 여정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.
전자책
언제 어디서나 바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.
판매 준비 중입니다.